KLPGA 유현조 프로, 2025시즌 개막전에서 우승 경쟁!
🔥 유현조, 2025시즌 첫 승을 향한 힘찬 도약! 🔥
한국여자프로골프(KLPGA) 투어의 지난 시즌 신인왕 **유현조(20)**가 2025시즌 개막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(총상금 80만 달러)에서 우승 경쟁에 나섰습니다.
📌 2라운드 결과: 공동 선두!
유현조는 3월 14일 **태국 푸껫 블루캐니언CC(파72)**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습니다.
✅ 1라운드: 4언더파 (공동 11위)
✅ 2라운드: 9언더파 (공동 선두)
야마시타 미유(일본), **리슈잉(중국)**과 함께 공동 선두로 올라서며 우승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! 💪
🎯 유현조 프로, 2승 도전!
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단체전 은메달,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던 유현조는 지난 시즌 KLPGA 투어에 데뷔했습니다.
특히 **KB금융 스타 챔피언십(메이저 대회)**에서 프로 첫 승을 거두며 신인왕을 차지했죠! 🏆
이번 대회에서는 6개월 만에 KLPGA 투어 통산 2승에 도전합니다. 유현조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
"퍼트가 잘 떨어져 줬고, 티샷 실수가 있었지만 흐름을 좋게 이어갔다. 올해는 다승을 목표로 하고 싶다!"
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.
🌟 주요 경쟁자들
✅ 야마시타 미유 (일본)
- 일본여자프로골프(JLPGA) 투어에서 2년 연속 3관왕(대상, 상금왕, 최저 타수상)
- 통산 13승 보유
- 현재 LPGA 투어 루키로 활동 중
✅ 리슈잉 (중국)
-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공동 34위에서 공동 1위로 도약!
- KLPGA 정규투어에 정식 입성한 최초의 외국인 선수
- 지난주 LPGA 블루베이 대회 공동 5위
만약 야마시타 또는 리슈잉이 우승한다면, 2015년 한화금융클래식 이후 약 10년 만에 외국인 우승자가 탄생하게 됩니다!
🏆 3라운드, 더욱 치열한 경쟁 예고!
2라운드를 마친 후 공동 4위 그룹에는 박보겸, 전승희, 송은아, 전예성이 8언더파 136타로 뒤를 바짝 쫓고 있습니다.
또한, 지난 시즌 공동 다승왕(3승) 배소현, 올 시즌 대만 대회에서 첫 승을 신고한 황유민 등이 7언더파 137타로 우승 경쟁에 가세했습니다.
디펜딩 챔피언 이예원은 **5언더파 139타(공동 23위)**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고, 전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은 컷 통과가 어려운 상황입니다.
🔥 유현조, 3라운드 출격 준비 완료!
유현조는 **3월 15일 오후 1시 35분(한국시간)**에 야마시타, 리슈잉과 함께 최종 라운드 경쟁을 펼칩니다.
"LPGA 루키 선수들과 함께 경기하는 것은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. 3라운드에서 배우면서 최선을 다하겠다!"
과연 유현조가 2025시즌 개막전에서 통산 2승을 거둘 수 있을까요? 🏆
여러분의 응원을 함께 보내주세요! 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