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보겸, 2025 KLPGA 개막전 우승!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
한국여자프로골프(KLPGA) 투어 2025시즌 개막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주인공은 박보겸(27)이었습니다! 🏆✨
박보겸은 3월 16일 태국 푸껫 블루캐니언 컨트리클럽(파72)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,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,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정상에 올랐습니다.
지난해 삼천리 스포츠단과 후원 계약을 맺은 후 첫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, ‘삼천리 파워’를 제대로 증명했습니다. 🏌️♀️🔥
🎯 치열했던 우승 경쟁
3라운드까지 유현조와 공동 선두(14언더파)를 기록했던 박보겸은 최종 라운드에서 침착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고지우(15언더파 273타)를 1타 차로 따돌리고 개막전 챔피언이 되었습니다.
특히 17번 홀(파3)에서 티샷이 벙커에 빠지는 위기를 맞았지만, 파 세이브에 성공하며 1타 차 리드를 지켜냈습니다.
🏌️♀️ 박보겸의 소감 “올해 목표가 1승 이상이었는데 개막전에서 이를 이루어 기쁩니다. 남은 시즌에서도 차근차근 목표를 달성해 나가겠습니다.”
🏌️♀️ 삼천리 스포츠단의 활약
이번 대회에서는 삼천리 스포츠단 선수들의 맹활약도 돋보였습니다.
🔹 준우승: 고지우 (15언더파 273타)
🔹 공동 4위: 유현조, 마다솜 (11언더파 277타)
🔹 10위: 전예성 (10언더파 278타)
톱10 중 5명이 삼천리 스포츠단 소속 선수로, 단일 골프단이 이렇게 많은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. 삼천리 스포츠단의 체계적인 지원과 선수들의 뛰어난 실력이 다시 한번 입증된 순간이었습니다. 💪
🏆 박보겸, '늦깎이 스타'에서 정상으로!
박보겸은 KLPGA 투어에서 ‘늦깎이 스타’로 알려져 있습니다. 15세에 골프를 시작한 후 2017년 프로 데뷔를 했지만, 오랜 시간 무명 생활을 겪었습니다.
그러나 2023년 교촌레이디스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기록하며 주목받기 시작했고, 같은 해 상상인·한경와우넷오픈에서 72홀 경기 완주 후 두 번째 우승을 거두며 실력을 입증했습니다.
이번 우승을 통해 박보겸은 투어 통산 3승을 달성하며 확실한 강자로 자리 잡았습니다.
🏌️♀️ “우승이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지만,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.”
🔥 2025 시즌 기대되는 선수
박보겸의 이번 개막전 우승은 올 시즌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. 또한 삼천리 스포츠단 선수들의 맹활약이 이어지면서 앞으로의 KLPGA 투어에서 더욱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.
🏌️♀️ 박보겸, 올 시즌 다승 도전 가능할까?
🏌️♀️ 삼천리 스포츠단, KLPGA 최강 구단으로 자리 잡을까?
앞으로도 박보겸 프로의 멋진 활약을 기대하며, 2025 KLPGA 시즌을 함께 응원해 봅시다! 💙